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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립극장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구분  기타
장소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기간  2015-07-01 ~ 2015-07-26
주최  
주관  
관람료  내용참조
홈페이지  
문의  02)2280-4114~6

 

여우樂(락) FESTIVAL,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 2015.7.1(수) ~ 7.26(일) / 국립극장 kb하늘 달오름 별오름 (전석3만원)
우리음악, 더 이상 경계는 없다! / 2015년 7월 이곳, 여우락에서만 볼 수 있는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세계 속의 우리음악 / 세계적인 아티스트 나윤선과 뮤지션들이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무대
공연안내-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 예매수수료 없음,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할인안내 조기예매 30%(6월26일까지) 문화패스 30%(청소년 등 24세 이하) 엔톡(ntok)회원 20% (국립극장 예매시, 아이디 확인) 단체관람 50%(20인 이상) 공식페이스북 wwwfacebook.com/ntokourmusic
슈퍼얼리버드 패키지 / 14개 모든 공연을 14만원에 관람하는 여우락 마니아 티켓! / 선착순 100세트 한정판매 / 정가:420,000, 할인:140,000원 / 2015.4.27(월) ~ 소진시 판매종료 / 예매방법: 국립극장 홈페이지, 전화, 방문예매 / 예매문의: 02-2280-4114~6 / 참고사항: 패키지를 구입하신 후 공연별로 좌석을 지정하셔야 예매가 완료됩니다.
7개공연 정가 210,000원, 할인 105,000원 1/ 마니아 패키지 _ 7개 공연 _ 각 50% 할인

  ① 나윤선, 허윤정, 콜렉티브 아티스트③ 고은, 나윤선, 불세출④ 허윤정, 정재국, 원장현, 이태백

  ⑥ 김정렬, 이봉근, 최고은⑩ 뉴엔 레, 바라지⑫ 국립국악관현악단⑬ 이로 란탈라, 정은혜


2/ 유니크 패키지 _ 7개 공연 _ 각 50% 할인

  ② 프렐류드, 전영랑⑤ 이상은⑦ 허윤정, 선우정아, 사토시 다케이시, 에릭 프리드랜더

  ⑧ 남궁연, 민영치, 김주원⑨ 스테판 에두아르, 숨⑪ 죠슬렝 미에니엘, 아아람⑭ 나윤선, Various Artists
4개공연 정가 120,000원, 할인 72,000원 3/ 레전드 패키지 _ 4개 공연 _ 각 40% 할인

  ③ 고은, 나윤선, 불세출④ 허윤정, 정재국, 원장현, 이태백⑧ 남궁연, 민영치, 김주원⑬ 이로 란탈라, 정은혜

4/ 모던 패키지 _ 4개 공연 _ 각 40% 할인

  ② 프렐류드, 전영랑⑥ 김정렬, 이봉근, 최고은⑨ 스테판 에두아르, 숨⑫ 국립국악관현악단

5/ 뉴웨이브 패키지 _ 4개 공연 _ 각 40% 할인

  ⑤ 이상은⑦ 허윤정, 선우정아, 사토시 다케이시, 에릭 프리드랜더⑩ 뉴엔 레, 바라지⑪ 죠슬렝 미에니엘, 아아람

6/ 믹스&매치 패키지 _ 4개 공연 _ 각 40% 할인

  ⑨ 스테판 에두아르, 숨⑩ 뉴엔 레, 바라지⑪ 죠슬렝 미에니엘, 아아람⑬ 이로 란탈라, 정은혜
패키지 구매하기
예매방법 국립극장 홈페이지 전화 방문예매, 예매문의 02-2280-4114~6, 참고사항 패키지를 구입하신 후 공연별로 좌석을 지정하셔야 예매가 완료됩니다.
2015 여우락 Festival 일정표 / 7.1~7.26 평일8시 주말4시 / 자세한 일정은 고객지원실 02-2280-4114~6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15 여우락 테마 / 디렉터스 스페이지-나윤선과 여우락 아티스트들의 만남, 그것만으로도 기대되는 무대 / 2015 초이스-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최고의 거문고 연주자 허윤정이 제시하는 한국음악 / 센세이션-형식과 장르를 넘어선 음악의 무한확장 / 믹스&매치-세계최고의 재즈&월드 뮤지션과 국내 젊은 연주자들의 새로운 만남 / 여우톡(Talk)-여우락 아티스트의 솔직하고, 사적인 음악 토크
여우락 히스토리 / 700석 객석을 가득 채운 20대 관객들은 라이브 콘서트 장에서처럼 탄성과 환호를 쏟아냈다.(조선일보), 시작도 전에 공연 대부분이 매진되더니 뚜껑을 열자 우리 음악의 재발견 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옛것이라 오히려 잊혔던 우리 음악이 새롭게 그리고 성큼 다가오고 있다.(KBS), 음악은 경계가 없었고 준비없이 들어도 쉽게 호응할 수 있을만큼 대중적이었다.(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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