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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서울)
구분  뮤지컬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기간  2022-05-28 ~ 2022-06-06
주최  재단법인 정선아리랑 문화재단
주관  재단법인 정선아리랑 문화재단
관람료  1층석 50,000원 / 2층석 30,000원
홈페이지  
문의  02)713-0116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기간 : 2022.05.28 ~2022.06.06
공연시간 : 80분
관람연령 : 만 6세이상
가격 : 1층석 50,000원 / 2층석 30,000원

출연
홍성민, 계현욱, 조슬아, 김미수, 안소연, 박서영, 신현영, 조연경, 최아름, 홍지우, 양도선, 황인욱, 남호윤, 조성원, 박현철, 송진원, 김화영, 변다희, 김영노, 남현우

[작품설명]
<아리 아라리>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사업의 일환이자 정선아리랑의 대중화와 세계화의 의지를 담은 공연으로써,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일조한다. 공연 관람 후 지역 화폐 인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전액환급을 해주어, 지역 문화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공연 당시 국내외 1만 관객이 열광하고 2019년 서울 국립국 악원에서 개막한 4회차 공연도 전석 매진, 2020년 웰컴대학로 공연에서 공연기간 내 객석 점유율 80%라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2년 국립중앙박물관 용극장에서 기획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아리랑의 대표공연으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 

[줄거리]
조선시대,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정선의 우수한 소나무를 한양으로 보내라는 어명이 떨어진다. 
정선 최고의 나무꾼 기목은 사랑하는 아내 정선과 딸 아리를 뒤로 한 채, 뗏목을 몰고 한양 으로 떠난다. 
 
뛰어난 실력으로 돈을 많이 번 기목은 경복궁 완공 축하 잔치에서 기생 애월이에게 홀려 돈 을 탕진하고 집에 갈 차비마저 노름판에서 다 털리고 작당을 한 노름꾼들에게 폭행까지 당 한다. 
 
한편, 기목이 떠난 후 15년 동안 기목이 죽은 줄로 알고 제사를 지내던 가족은 장동뱅이에 게 기목이 기억을 잃고 한양에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숙녀가 된 아리는 아버지를 찾아오겠다며 한양으로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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