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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현대무용제(MODAFE) 2021
구분  무용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기간  2021-05-25 ~ 2021-06-13
주최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  MODAFE KOREA
관람료  홈페이지 참조
홈페이지  
문의  02-763-5351

시작일 : 2021.05.25
종료일 : 2021.06.13
전화번호 : 02-763-5351
행사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주최 :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 : MODAFE KOREA
이용요금 : 프로그램마다 다름
공연시간 : 프로그램마다 다름

[행사소개]
현대무용단과 안무가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서울대표공연예술제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2021, 이하 MODAFE 2021) 개막된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MODAFE'는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20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현대무용축제인 'MODAFE'는 1982년 대한민국 최초로 '제1회 한국현대무용협회 향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이후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1988년을 기점으로 '국제현대무용제'로 명칭을 변경, 40년간 매년 5월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를 주제로 국내 현대무용계 레전드 안무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부터 현재를 통해 미래를이야기하는 신인들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한민국 현대무용을 이끌어 온 안무가들의 무대인 <MODAFE Museum 'Legend Stage'>에서는 ▲현대무용가 육완순의 '수퍼스타예수그리스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현대무용가 최청자의 '해변의 남자' ▲이숙재 현대무용가의 '훈민정음 보물찾기' ▲박명숙 안무가 '디아스포라의 노래' ▲박인숙 현대무용가의 '마리아 콤플렉스 III' ▲양정수 현대무용가의 '비, 걸음' ▲안신희 현대무용가의 '지열(地熱) Ⅲ' 등을 만나볼 수 있다.

<Center Stage of Korea 'National Dance Company'>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남정호 안무가의 '빨래' ▲ 국립무용단 이재화 안무가의 '가무악칠채'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강효형 안무가의 '요동치다'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박나리의 '메멘토 모리:길 위에서…' ▲국립발레단 전 수석무용수이자 현 발레마스터인 이영철 안무가의 'The Piano' ▲슬로바키아 태생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2020년 유럽 크리틱 초이스에서 안무가로서 베스트 프리미어로 선정된 바 있는 로만 노비츠키(Roman Novitzky) 안무가의 'Are you as big as me?' ▲고티에 무용단 에릭 고티에(Eric Gauthier) 안무가의 '발레 101'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의 '월훈(月暈)'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이자 안무가인 이준욱의 'SHOT'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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