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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포미니츠>
구분  뮤지컬
장소  국립정동극장
기간  2021-04-07 ~ 2021-05-23
주최  (재)국립정동극장
주관  (주)몽타주컬처앤스테이지
관람료  전석 70,000원
홈페이지  
문의  02-751-1500

장소 : 국립정동극장
공연기간 : 2021.04.07 ~2021.05.23
공연시간 : 110분
관람연령 : 14세 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정보
예매가능시간: 관람 3시간전

- 공연기간 : 2021.04.07(수)-2021.05.23(일)
- 공연시간 : 화,목,금 20시 / 수 16시, 20시 / 토-일 14시, 18시
[단, 4.28(수)16시, 월요일 공연없음]
- 러닝타임 : 약 110분 예정 (인터미션 없음)

 

공지사항
※ 3차 티켓 판매 오픈일시 : 2021년 4월 13일(화)
- [인터파크] 14:00
※ 3차 티켓 오픈 공연기간 : 4월27일(화) ~ 5월9일(일)
※ 4차 티켓 오픈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 본 공연은 다소 잔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장면과 흡연장면 (니코틴 없는 수증기 형태를 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매 시 유의하시기 바라며 특히 노약자, 임산부,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 정동극장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예매 좌석은 연동됩니다.




[공연소개]
뮤지컬 '포미니츠'는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의 2006년작 독일영화 '포미니츠'를 원작으로 국내 창작진들에 의해 뮤지컬로 재탄생, 창작 초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원작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8년의 긴 제작 기간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2007 독일 아카데미에서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 세계 37개 영화제 22개 부문상 후보에 올랐고 유럽 바바리안영화제, 상하이 영화제 등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과 관객상을 휩쓴 수작이다.

양준모 예술감독은 이 작품을 뮤지컬로 제작하기 위해 영화감독을 통해 직접 독일 원작 저작권을 획득하였다. 양준모 예술감독은 “2007년 우연히 영화를 접한 후, 무대화에 욕심을 갖게 되었다”며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고, 천재 피아니스트 제니가 보여주는 피아노 연주 퍼포먼스가 공연 무대에 올려 졌을 때, 많은 관객에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고 작품 기획의 이유를 설명했다.

뮤지컬 '포미니츠'는 피아노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천재적 재능을 가진 피아니스트이지만, 살인수로 복역 중인 18세 소녀 제니와 2차 세계 대전 이후 60년동안 여성 재소자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크뤼거가 루카우 교도소에서 만난다. 세상에 대한 불신과 분노로 스스로를 격리시킨 제니와 평생을 과거에 갇혀 살아온 크뤼거. 겉모습부터 음악을 대하는 태도까지 서로 정반대의 모습인 두 사람에겐 오직 ‘피아노’가 인생의 전부다. 이 공통점 하나로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비로소 각자 상처로부터의 해방과 치유의 과정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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