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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문학극장] 이기철, 정천모 <유리(琉璃)>
구분  기타
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기간  2019-12-12 ~ 2019-12-12
주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주관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관람료  전석 5,000원
홈페이지  
문의  02-3011-1728

○ 공연명 : 2019 인문학극장 - 이기철, 정천모 / 유리(琉璃)
○ 일   시 : 12.12(목) 저녁 7시 30분
○ 장  소 :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티  켓 : 전석 5,000원
○ 예  매 : 네이버예약 https://c11.kr/br6a
○ 문  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예술실 공연기획팀 (02-3011-1728)

■ 프로그램
언어 예술이자, 음악 예술이며, 시각 예술인 '시'. 시대와 사회가 변해도 시는 불변의 진리를 품고있다.
생명의 근원과 태초로 돌아가고자 하는 염원을 노래하는 이기철 시인의 시와 이를 낭송해 온 정천모 시 낭송가를 통해 오늘 날 우리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 출연자 소개
여향 이기철(시인) / 전 한국어문학회 회장 / 현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1943 경남 출생. 영남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50년 가까이 쉼 없이 시작(詩作)하고 있다.
사색적이면서도 인간애가 담긴 그의 시는 처음에는 '고향', 다음에는 '자연', 이제는 ‘사람人間’에 대해 말하며 인간세계의 어두운 면을 휴머니티로 밝히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 하루도 가능하다면 새로운 시를 쓰겠다'는 일념으로 매일을 산다는 그는 시집 20권, 평론집 2권, 소설집 2권, 비평서 2권, 에세이집 1권을 발표하였으며 김수영문학상, 시와시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현재 <영남대 사회교육원>과 <여향예원, 시 가꾸는 마을>에서 시를 쓰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우보 정천모 시낭송가 / 전북재능시낭송협회 고문
1951년 장수 출생. 시인 이기철의 '유리琉璃 시’ 를 만나기 전 그의 삶은 사막의 풀 한포기와 다를 바 없었다고 말한다.
투쟁처럼 마르고 갈라진 삶에서 만난 유리琉璃는 유일한 희망으로 다가왔다.
이후 삶에서 만난 모든 아름다운 이들에게 이기철의 ‘유리 시’를 전하고픈 소망으로 일체의 잡기와 담배마저 끊고
‘동서공감’, ‘논개따라 삼백리’  등의 시낭송회를 개최하며 시를 통한 정화, 소통, 사랑의 길을 걷고 있다.

시낭송
재능시낭송협회 김국화협회장, 송일섭 전북지회장, 전북지회(서옥자, 서윤경, 강경식, 안재란, 정인숙), 대구지회(서도숙, 정지홍, 정영옥, 황태교)

특별출연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 최진영 호남산조춤 이수자,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

2019 인문학극장 - 이기철, 정천모 / 유리(琉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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