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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문학극장 - 김녕만 <사진, 시간을 품다>
구분  기타
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기간  2019-11-14 ~ 2019-11-14
주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주관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관람료  전석 5,000원
홈페이지  
문의  02-3011-1721

○ 공연명 : 2019 인문학극장 - 김녕만 / 사진, 시간을 품다
○ 일   시 : 11. 14(목) 저녁 7시 30분
○ 장  소 :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티  켓 : 전석 5,000원
○ 예  매 : 네이버예약 https://han.gl/zkuKk
○ 문  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예술실 공연기획팀 (02-3011-1721)

2019 인문학극장 - 김녕만 / 사진, 시간을 품다

■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前 동아일보 사진기자
    시각언어이자 시대의 실록으로써 역할하는 '사진'
    '사진'이 품고 있는 시간성을 통하여 김녕만 사진작가의 지난 50년을 뒤돌아보는 시간여행을 떠나본다.
    70년대 정겨운 농촌풍경과 80년대 뜨거웠던 민주화운동 그리고 90년대 이후 판문점과 비무장지대를 통한 남북분단의 문제를 비롯하여, 최근 사진과 타 분야의 협업 성과 등 다양한 사진세계를 보여준다.

■ 출연자 소개
   ○ 김녕만(金寧万 Kim Nyungman, 1949)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진기자로 23년간 근현대사의 중요한 순간을 발로 뛰며 기록으로 남겨왔으며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과 상명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970년대 농경사회의 마지막 모습을 시작으로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80년대 민주화운동과 90년대 청와대 출입기자로 권력의 심장을 촬영하였다.
퇴직 후에도 남북분단에 관심을 가지고 비무장지대를 개인적으로 계속 작업해오고 있으며, 타분야와 협업을 통한 사진의 영역확장에 관심을 갖고 있다.
「마음의 고향」, 「유머가 있는 풍경」, 「판문점」, 「시대의 기억」 등 13권의 사진집과 사진산문집 「대통령이 뭐 길래」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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