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포털 KOART
화음(和音)
구분  국악
장소  민속극장풍류
기간  2019-04-25 ~ 2019-05-23
주최  민속극장풍류
주관  민속극장풍류
관람료  전석 5,000원
홈페이지  
문의  02-3011-2178

○ 공연일정 : 2019. 4. 25. ~ 2019. 5. 23. |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총 5회)
    - 1회 : 2019. 4. 25. 등용(登龍)
      [어린이국악큰잔치 수상자]
      • 가야금 김시우 | 대금 송미르 | 무용 배채영 | 민요 장연우 | 판소리 김나현 | 풍물 김하진
        가야금병창 김서연, 김윤아, 박지원, 신서윤, 윤수아, 이승연

    - 2회 : 2019. 5. 2 등용(登龍)
      [국립국악중학교]
      • 가야금 이레 | 거문고 김민서 | 정가 박소언 | 판소리 유효정 | 피리 홍윤식
      [국립전통예술중학교]
      • 가야금 김가민 | 대금 김용찬 | 해금 손빈 | 가야금병창 김정원 신수린 유하영 조은미 | 
        무용 김나율 김서영 윤진 임승현 전은수 정규선 조현경 홍수연

    - 3회 : 2019. 5. 9 등용(登龍)
      [국립국악고등학교]
      • 거문고 이수흔 | 피리 김건 | 해금 강현지 | 남도민요 김나윤 박상우 이혜진 최서연 한윤경 |
        무용 김려율 박준섭 안준영 양기성 유한성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 가야금 이지선 | 대금 박정우 | 무용 김나은 | 타악연희 조현진 | 판소리 박지수

    - 4회 : 2019. 5. 16 성음(成音)
      • 가야금산조 이영희 | 거문고산조 김무길 | 대금산조 심상남 | 아쟁산조 박종선 | 해금산조 홍옥미 | 호적풍류 최경만 |
        장단 김청만 정화영 

    - 5회 : 2019. 5. 23 득음(得音)
      • 가곡 김영기 | 가사 이준아 | 가야금병창 강정숙 | 경기민요 김금숙 | 서도소리 김광숙 | 판소리 신영희 |
        장단 김청만

○ 장소 :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사회 : 등용 - 이다연 | 성음, 득음 - 박애리
○ 반주 : 등용 고정훈
            국립국악중학교 _ 서지선 정준규 강정예현 강태영 박진아 이주흔 임기원 차해나
            국립전통예술중학교 _ 최재영
            국립국악고등학교 _ 조희춘 최수지 김은혁 김혁수 민지원 박새한 박예은 유혜빈 이상은 이정빈 이정인 이현호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_ 박민성 득음 민요반주 김나영 원나경 조미현 한성수 홍석영
            득음 정가반주 김성준 문응관 박거현 박지현 이결 이유나 전은혜

○ 관람료 : 전석 5,000원
○ 예매 : http://bitly.kr/01JhO
○ 문의 : 02-3011-2178

두 개 이상의 높이가 다른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에 어울려 나는 소리 ‘화음(和音)’

올해의 <전승자 시리즈 - 화음>은 ‘등용登庸’, ‘성음成音’, ‘득음得音’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등용登庸’에서는 전통음악을 배우며 기량을 닦고 있는 초·중·고등부 학생들의 무대가 차례로 올라 우리 음악의 미래를 꿈꾸게 하며, 이어지는 악기의 향연 ‘성음成音’ 과 소리의 향연 ‘득음得音’에서는 이 시대의 명인들이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음악의 현재를 장담하는 전승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이 시대 국악 꿈나무와 명인들이 만들어 내는 현재와 미래의 화음.
그들이 선사하는 우리 음악의 벅찬 순간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지의 본토, 민속극장 풍류에서 만나본다.

두 개 이상의 높이가 다른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에 어울려 나는 소리 ‘화음(和音)’

올해의 <전승자 시리즈 - 화음>은 ‘등용登庸’, ‘성음成音’, ‘득음得音’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등용登庸’에서는 전통음악을 배우며 기량을 닦고 있는 초·중·고등부 학생들의 무대가 차례로 올라 우리 음악의 미래를 꿈꾸게 하며, 이어지는 악기의 향연 ‘성음成音’ 과 소리의 향연 ‘득음得音’에서는 이 시대의 명인들이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음악의 현재를 장담하는 전승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이 시대 국악 꿈나무와 명인들이 만들어 내는 현재와 미래의 화음.
그들이 선사하는 우리 음악의 벅찬 순간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지의 본토, 민속극장 풍류에서 만나본다.

두 개 이상의 높이가 다른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에 어울려 나는 소리 ‘화음(和音)’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