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포털 KOART
밤에피리 '귀를 사로잡는 밤소리와 조합'
구분  콘서트
장소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기간  2018-06-29 ~ 2018-07-01
주최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주관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관람료  30,000원
홈페이지  
문의  02-2289-5401

기간 : 2018-06-29 (금) ~ 2018-07-01 (일)
장소 : 퍼포먼스홀  
시간 : 평일 오후 8시 / 주말 및 공휴일 오후 5시
티켓 : 30,000원
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 02-2289-5401
할인 : 
조기예매 (~6/10까지) 20%, 
재관람자, 강북구민, 성북구민, 세종유료회원, 편익매장 영수증 소지자 10%, 
청소년(초중고), 단체(20인이상) 3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동반 1인까지) 50%

1밤에 피리 귀를 사로잡는 밤소리와 조합 06.29 금요일 8:00pm 블루파프리카 강아솔 06.30 토요일 5:00pm 김간지X하헌진 로다운 30 07.01 일요일 5:00pm 트리스 셔츠 보이 프랭크 06.29-07.01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온 꿈의숲아트센터, 2016년을 시작으로 3회째를 맞이하는 <밤에 피리>는 꿈의숲아트센터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 하며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6팀의 릴레이 콘서트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 뜨거운 여름 태양과도 같은 열정과 에어컨 바람과 같은 시원한 사운드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깊은 밤 복잡한 홍대 골목길 안으로 들어서야 마주하게 되는 뮤지션들을, 조용한 숲 속에 자리 잡은 공간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시간 <밤에 피리>는, 여섯 뮤지션이 그려내는 섬세한 사운드와 음악성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한 무대에 차례로 오르는 두 팀의 음악적 지향점은 다르지만,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 이들이 서로의 시간을 관통하며 만들어내는 조합의 묘미가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길 기대해본다. 블루파프리카 3인조 사운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꽉 찬 사운드와 안정적인 연주를 바탕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블루파프리카. 2013년 정규 1집 긴긴밤으로 데뷔 후 다수의 싱글앨범 및 헌정앨범을 발매하였고, 국내 주요 음악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관객들을 만나오고 있다. CJ문화재단의 Tune Up 12기 뮤지션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케이블방송대상 라이징스타 밴드부분 대상에 올라 그들의 폭넓은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공감을 자아내는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블루파프리카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강아솔 강아솔의 노래는 늘 곁에있는 친구에게 편안히 말을 건네듯 평범하게 다가오지만 그 속에서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제주출신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은 2012년 제주도에서 원테이크로 작업한 정규앨범 1집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을 시작으로 그 이듬해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2집 정직한 마음을 발매, 그리고 올해 4년 만에 3집 사랑의 시절을 발매하였다. 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곡을 쓰고, 고쳐 쓰고, 묻어두고, 다시 꺼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작업한 사랑의 시절은 힘든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용기와 믿음을 노래한다. 외롭고 잔인한 현실에 맞서 찬란한 사랑의 시절을 보내는 우리들을 위한 노래를. 김간지X하헌진 드러머 김간지와 블루스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하헌진의 듀오. 김간지는 애초부터 하헌진의 음악을 좋아하여 그의 음악을 틀어 놓고 혼자 나름의 드럼 편곡을 하고 있던 김간지가 솔로를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계기를 찾고 있던 하헌진의 제안으로 의기투합하여 2012년 공연을 위한 임시 프로젝트로 결성한 게 시작이다. 그 후 두 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6년 꿈의숲아트센터 기획공연 드림가든페스티벌: 사운드앤 무드에 이어 두 번째로 꿈의숲 아트센터에 찾아온 김간지X하헌진은 뭐든 블루스로 만들어내는 하헌진과 블루스를 블루스 아닌 것으로 만들어내는 김간지의 매력적인 조합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로다운 30 로다운 30이란 밴드 이름은 밑바탕에 블루스를 깔고, 거기다 펑키한 비트와 리프, 그리고 저질스러운 혹은 능글맞은 느낌이 더해진 록 음악을 영어 쓰는 이들이 지칭하는 lowdown dirty라는 표현과 운을 맞춰 지어진 것이다. 90년대 밴드 노이즈가든에서 독보적인 연주와 사운드의 헤비 록을 선보여 당대의 손꼽히는 뮤지션 중 하나가 된 윤병주가 밴드 해체 이후 결성하였다. 총 3장의 정규앨범 및 다수의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자리 잡은 로다운 30은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 2018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팬 들 뿐 아니라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많은 찬사를 받으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트리스 처음 듣는 사람도 춤추게 만드는, 신나는 전자음악밴드! TRISS 2016년 첫 싱글 데뷔한 트리스는 80년대 신스팝 사운드에 공상과학영화의 상상력을 더한 음악을 만드는 4인조 밴드이다. 팀의 작사 작곡과 보컬을 맡고 있는 리더 양현덕은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80, 90년대 공상과학영화 음악에서 영감을 얻어 트리스 음악의 중심사운드를 만들고 있으며, 복고적인 감성의 사운드와 기존의 록음악을 좋아하던 멤버들의 성향이 어우러져 트리스의 개성 있는 스타일이 만들어졌다. 또한 학창시절을 중남미문화권에서 보낸 보컬의 영향으로 보기 드문 팝적인 감성과 모든 가사가 영어로 이루어진 것도 트리스 음악의 특징이다. 셔츠 보이 프랭크셔츠 보이 프랭크의 음악은 싸이키델릭한 기본적인 골조 위에 슈게이징의 거칠고 날카로우면서도 순수한 기타 노이즈와 드림팝의 몽환적인 멜로디를 쌓아 올려 거칠고 이질적이면서도 순수하고 섬세한 감정들을 곡으로 풀어낸다. 2017년에 발매한 첫 EP 앨범 내 무른 행복 곁에 남은 방은 한국 인디음악 최다 배급사 '미러볼 뮤직'에서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음반 중 하나로 꼽히며 음악적으로 인정 받았다. 홍대의 다양한 인디 공연장을 발판 삼아 점차 반경을 넓혀나가고 있는 셔츠 보이 프랭크는 밴드 내의 모든 아트워크를 직접 담당하며 단순히 음악뿐만이 아닌 문화적으로 조금 더 넓게 보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펼쳐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티켓 전석 30,000원 예매 꿈의숲아트센터 www.dfac.or.kr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할인:조기예매 6월 10일까지 20퍼센트, 재관람자, 강북구민, 성북구민, 세종유료회원, 편익매장 영수증 소지자 10퍼센트, 청소년 초중고, 단체 20인이상 30퍼센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동반 1인까지 50퍼센트 할인 문의 꿈의숲아트센터 02-2289-5401  주최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 오시는 길 꿈의숲아트센터는 북서울 꿈의숲 서문이 훨씬 가깝습니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강북 05번 버스 북서울 꿈의숲 서문 하차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 1124번 버스 북서울 꿈의숲 서문 하차 버스 마을버스 강북 05번 버스 또는 지선 버스 1124 버스 북서울 꿈의 숲 서문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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